| ▲삼표그룹 로고 (사진=삼표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정도원 회장의 장남인 정대현 삼표그룹 사장이 그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삼표그룹은 이달 실시한 임원인사에서 정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정 사장은 지난 2006년 삼표에 입사한 뒤 2019년부터는 삼표그룹 사장으로 일해왔다. 이번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해 별도의 계열사 직책 없이 부회장직만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에서는 정 회장이 올해 76세인 만큼 삼표그룹의 승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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