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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복지회관에서 ‘제비마을 빨래터’ 개소식을 기념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가 세종시 연기면 취약계층 을 위해 세탁·어르신 돌봄서비스를 개시했다.
한국남부발전(주)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가 ‘제비마을 빨래터’ 개소식을 열고 취약계층 대상 세탁과 노인 돌봄서비스를 위한 빨래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는 지난 8월 10일 연기면사무소,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세종시니어클럽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3개월에 걸친 공사 끝에 성공적으로 빨래방 개소식을 알렸다.
‘제비마을 빨래터’는 세종시 연기면 관내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세탁을 돕는 사업으로, 세탁물 수거와 세탁 완료물의 배달 과정에서 독거노인 돌봄 및 안부 확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춘호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남부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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