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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앞줄 가운데)이 21일 열린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혁신을 위한 비상경영해커톤을 마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남부발전이 국민눈높이 경영체제 정비 및 혁신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21일 부산 본사에서 이승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영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비상경영해커톤은 최근 초불확실성 시대의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전 직원의 통찰력을 높이고 혁신 공감대를 형성·확산을 통해 한전 등 전력그룹의 경영위기 극복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경영진과 본사 처장, 사업소 직원들 모두 참여해 회사의 경영방향에 대해 듣고 자유롭게 질문하는 토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KOSPO 비상경영해커톤은 전 직원이 하나로 뭉쳐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One-team KOSPO ‘샌드아트 공연’과 전 경영간부가 솔선수범하여 국민 눈높이의 혁신과 청렴을 다짐하는 ‘혁신청렴 다짐 서약식, 핸드프린팅으로 시작됐다.
이어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중장기 경영전략과 조직개편 방향을 담은 ’중장기 경영체제 개편‘ 설명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세대 전력기술 개발, KOSPO IDPP성과발표, 조직별 현안사항 발표와 대책토론 등 다양한 혁신 주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당사는 위기 때마다 더 높이 도약했던 역사와 저력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비상경영해커톤을 계기로 전 직원이 하나로 뭉쳐 또 한번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슬기로운 혁신을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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