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2억원을 기부했다(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세계 월경의 날(매년 5월 28일)’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2억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여상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재단은 총 2억원 상당의 여성 물품과 기금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
위생용품 키트는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 10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키트는 6개월분의 생리대와 여성 청결제, 청결티슈, 속원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재단은 공익형 의료보험 지원사업인 ‘희망나눔공제’와 청년의 주거안정 및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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