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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 거리를 찾은 최상목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기획재정부)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기획재정부가 금년도 1분기 영세 소상공인 약 126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씩 전기요금 감면혜택을 제공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일 서울 마포구의 홍대 걷고싶은 거리를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 개최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경기 회복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나 소상공인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면서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국회를 통과한 소상공인 지원 예산은 5조1000억원(소진기금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1조원 증가했다. 최 부총리는 이와 관련 “영세 소상공인 약 126만명에 대한 전기요금 감면(인당 20만원) 예산 2520억원이 반영됐다”면서 “올해 1분기 중 감면 적용이 시작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어 “소상공인의 에너지 금융비용 등 절감을 위한 소상공인 경영응원 3종 패키지(약 9000억원 규모) 시행, 온누리상품권 확대 발행(전년 대비 1조원 증가) 및 사용처 확대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올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상반기 집행률도 제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아울러 “작년 12월 21일 은행권이 소상공인들에게 2조원 규모의 이자환급 지원 등을 실시할 것임을 발표했다”면서 “정부도 재정을 통해 약 3000억원의 재원을 조달해 비은행권을 이용하는 소상공인 차주에 대해 일정 폭의 이자감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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