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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경험디자인연구소 및 콘텐츠크리에이티브팀 직원들 (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바디프랜드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분 본상에 이름을 올렸다.
바디프랜드는 자체 제작 브랜드 사운드 '더 타임 투 비 노블(The Time to be Noble)'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디자인을 평가한다. 매년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이 혁신적인 작품을 수상한다.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사운드 '더 타임 투 비 노블(The Time to be Noble)'은 ▲기억하기 쉬운 멜로디 ▲시각 로고와의 매칭 ▲기업 아이덴티티 반영 등 3가지 요소가 특징이다.
바디프랜드 브랜드 사운드는 전 세계 어디서나 악기를 튜닝할 때 사용되는 음인 A음과 상승하는 옥타브 간격을 사용했다. 헬스케어 시장의 기준이 되겠다는 상징성과 바디프랜드의 시각적 로고를 청각화한 디자인을 담았다.
남궁기찬 바디프랜드 경험디자인연구소장은 "브랜드 사운드와 같은 청각 경험은 많은 기업들이 오랫동안 집중했던 시각적인 UX/UI와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바디프랜드만의 경험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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