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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할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할리스가 지난 1월 프레즐에 각양각색의 토핑을 조합해 선보였다.
쫄깃한 치즈 프레즐에 자이언트 페퍼로니를 가득 올린 ‘자이언트 페퍼로니 프레즐’은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이 특징이다.올리브 프레즐에 체다, 에멘탈, 모짜렐라, 파마산까지 총 4가지 치즈를 더한 ‘콰트로 치즈 프레즐’은 풍부한 치즈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잠봉뵈르 프레즐’은 담백한 프레즐과 짭짤한 잠봉, 부드러운 버터가 한 데 어우러지며 진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쫄깃하고 담백해 다양한 토핑과 잘 어울리는 프레즐은 고객들의 각기 다른 입맛을 두루 충족시킬 수 있어 새로운 베이커리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며 “할리스는 프랑스의 크로아상, 영국의 스콘, 독일의 프레즐 등 유럽 정통 베이커리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베이커리 트렌드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피자헛은 ‘씨푸드킹 피자’와 함께 ‘프레첼 치즈 엣지’를 선보였다. 프레첼에 크림치즈를 가득 채우고 허니&버터크럼블을 뿌린 프레첼 치즈 엣지는 진한 치즈의 풍미와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엣지다. 풍부한 해물의 맛과 달콤한 엣지가 어우러지며 시너지를 내 피자의 마지막 한 입까지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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