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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섭 산림청 차장 영동지역 곶감 가공업체 방문 곶감 출하 상품 살펴보고 있다.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설맞아 영동 곶감 생산 임가 찾아 민생현장을 살폈다.
임상섭 산림청 차장이 7일 충북 영동의 곶감 가공업체인 전동태 허브곶감을 방문, 임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전동태 허브곶감은 2022~2023년 산림청의 산림소득 보조사업을 지원받아 임산물 생산·가공에 필요한 기계장비와 작업로 보수 등 기반 시설 현대화를 통해 임금상승과 인력부족 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소득증대를 달성했다.
올해 산림청은 임업인의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지원을 위해 시설 규모화·현대화, 생산장비, 상품화 지원 등에 36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임 차장은 “이번 설에는 숲에서 자란 우리 임산물을 많이 구매해 주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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