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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새해를 맞아 저칼로리와 저당을 내세운 가볍고 건강한 식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오뚜기는 ‘가뿐한끼 곤약볶음밥’을 출시했다.
곤약쌀 뿐만 아니라 3가지 잡곡(현미‧보리 등)과 7가지 야채(컬리플라워‧홍피망애호박‧양파‧당근‧대파‧마늘)를 선보였다.
케챂도 당 함량을 대폭 낮춰 출시했다.
지난 1971년 국내 최초로 ‘토마토 케챂’을 출시한 오뚜기는 지난해 11월 로우스펙 트렌드를 반영한 ‘로우 슈거 케챂’을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가 대세인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 높은 곤약쌀로 만든 곤약볶음밥, 당 함량을 낮춘 케챂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식사 대용의 곤약볶음밥과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한 로우 슈거 케챂으로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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