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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보육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한국보육진흥원이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영유아 발달 지연 지원으로 ‘믿고 맡길 양육 환경’을 구현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19일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 아이가 행복입니다 어워즈'에서 ‘환경조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저출산 시대에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아이가 행복입니다 어워즈는 매년 우리나라의 저출생 문제 극복에 기여한 공공기관, 민간기업, 단체들의 모범사례를 심사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국보육진흥원은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간제보육, 거점형 양육지원 ‘육아쉼표’, 발달지연 아동 맞춤형 지원 ‘우리아이 발달약국’ , 가족참여형 부모교육 ‘Family Safety’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했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단시간 돌봄이 필요한 부모에게 시간 단위 보육을 제공하여 지난해 3만여 명이 이용하는 등 많은 부모의 만족을 이끌어 냈다. 거점형 양육지원 ‘육아쉼표’는 부모-자녀 체험과 발달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부모 양육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발달 지연 또는 발달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둔 부모 지원을 위해 ‘우리아이 발달약국’을 운영하며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아빠 육아 참여와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운영한 ‘Family Safety’ 프로그램도 부모의 긍정적 양육 인식을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조용남 원장은 “모든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모든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는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양육 환경을 위한 지원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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