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세계’, 인기 버추얼그룹 ‘홀로라이브’ 협업 캐릭터 선봬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2 15: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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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버추얼그룹 '홀로라이브'가 협업해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인기 버추얼 그룹 ‘홀로라이브’가 협업하여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와 버추얼 그룹 ‘홀로라이브’의 협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홀로라이브’는 일본의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산하의 버추얼 유튜브 그룹이다. 현재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소속 버튜버(가상 유튜버)는 약 60명이며, 유튜브에서 약 70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으로 넷마블은 오는 9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서 홀로라이브 캐릭터 2종을 선보이며, 특별 스토리 이벤트와 전용 코스튬도 공개한다.

신규 캐릭터는 SSR+ 등급 [홀로라이브] 모리 칼리오페‘와 [홀로라이브] 토코야미 토와’다.

‘모리 칼리오페’는 홀로라이브 EN(영어권) Myth 소속 버추얼 유튜버로, 사신 콘셉트의 래퍼다. ‘토코야미 토와’는 홀로라이브 4기 소속 버출얼 유튜버로 허스키한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스토리 이벤트에는 모리 칼리오페와 토코야미 토와가 등장하며, 이벤트만 완료해도 협업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코스툼인 메이드 의상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또 넷마블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신의 탑: 새로운 세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PV(프로모션 비디오)를 공개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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