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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행정안전부)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행정안전부가 지역 우수사례 공유·실질적인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27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2023년 재도전 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재도전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민간·공공의 지역살이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정착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지난해 지역 청년 활동가 우수단체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전문예술단체 천율의 조선팝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주제별 발제·토의를 진행한다.
발제는 '지역과 함께하는 삶'과 '지속 가능한 로컬'로 나눠 이뤄진다.
장민영 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이 공주시의 청년마을, 정선군의 한일 로컬크리에이터 교류 및 나비 캠퍼스, 남원시의 생활인구 유입 등의 사례를 들어 인구감소 시대 민·관의 역할에 대해 발표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지역에 체류하는 사람까지 지역의 인구로 보는 '생활인구' 개념을 도입해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전영수 한양대 교수는 영덕, 강릉, 세종 지역을 거점으로 추진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비즈니스 창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소개한다.
포럼 내용은 다음 달 10일부터 행안부와 재도전프로젝트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임철언 행안부 균형발전지원국장은 "이번 포럼이 인구감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다양한 방식의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으로 연결되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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