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철수 대한적십자사회장이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대한적십자사가 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대한적십자사의 발전과 국민과 국가에 대한 헌신의 마음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철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함께했다.
김철수 회장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우리 사회 가장 어두운 곳에 희망의 등불이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철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4년에는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재난구호, 봉사, 헌혈 등 모든 영역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