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9월 러브백 캠페인으로 나눔 실천

이종신 / 기사승인 : 2025-09-29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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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을 위해 ‘러브백 캠페인’ 활동을 실천한 아웃백 천안펜타포트점 박금석 점주(좌측)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문명희 관장(우측)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웃백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9월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이어가며 전국 매장에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는 나눔을 실천했다.

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9월 캠페인에는 전국 5개 매장이 참여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애인, 암 완치자 등 이웃에게 정성스러운 식사를 제공했다.

충청남도 아웃백 천안펜타포트점은 9월 15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가정을 위해 카카두 김치 그릴러, 치킨 텐더 샐러드, 골드코스트 코코넛 슈림프, 베이비 백 립 등 약 470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했다. 해당 매장은 6년째 분기별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아웃백 춘천점과 하남 스타필드점은 각각 9월 16일과 23일, 장애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갈릭 립아이, 베이비 백 립, 투움바 파스타 등 아웃백의 인기 메뉴를 함께 나누었다. 두 지점 모두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아웃백 강남교보타워점은 지난 20일, 암 완치자와 그 가족을 초대하여 건강 회복을 축하하고 새로운 일상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양재점은 26일, 서초구 한우리문화센터와 함께 인기 메뉴를 도시락에 담아 마음을 전달했다. 해당 매장들은 매월 또는 매분기 꾸준히 후원을 이어가며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웃백이 가진 외식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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