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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조감도(사진, 현대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에 대해 7월 공급 중이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전용면적 84㎡, 102㎡ 762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75실, 총 6개동 837세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타입별로 ▲84㎡A 493세대 ▲84㎡B 171세대 ▲102㎡ 98세대, 오피스텔은 ▲84㎡OA 50실 ▲84㎡OB 25실로 구성된다.
또한, 4bay 판상형(일부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하여 개방감이 우수하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102㎡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고 각 타입별로 초대형 드레스룸과 건식 세면대 및 욕실, 마스터룸 등을 적용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실 다락층이 설계돼 있으며 높은 천장고로 탁 트인 거실과 주방공간 등이 확보됐다.
단지에는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주출입구부터 중앙광장까지 이어지는 넒은 조경 설계가 적용되고 실내체육관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실내 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대구지하철 3호선 팔달시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서대구역 주변으로 대구시청 이전, 산업단지 최신화, 교통망 확충 등도 예정돼 있어 향후 행정, 업무, 교통 등의 인프라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에는 경일중, 대구서부고 등이 있으며 이마트트레이더스, 이마트 등 대형쇼핑몰도 다수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동아리 공원, 하중도공원, 복합스포츠타운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한편, 지난달 30일 대구시에서는 수성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국토교통부는 20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일부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했다.
이에 따라 대구 동구·서구·남구·북구·중구·달서구·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으며 수성구는 주택시장 안정요인, 미분양 증가 등을 고려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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