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모든요일의방)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모든요일의방이 캠핑장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기능성 숙면 솜베개 ‘경축캠핑베개’를 선보였다.
모든요일의방은 침구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업이다.
이경미 대표는 평소 캠핑을 즐기다 다양한 캠핑 용품을 구매 하면서, 놀랐던 것은 생각보다, 재활용이 되지 않거나 분리수거가 어려운 소재들이 캠핑용품에 너무 많이 쓰인다는 것이었다. 자연이 좋아서 떠난 캠핑인데, 되려 이런 캠핑 용품들을 구매 함으로써 되려 우리가 자연을 훼손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서 이 제품을 기획했다.
기존의 제품에서 아쉬웠던 점을 많이 보완했다. 박지에서 오염이 생겨도 통세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캠핑하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들을 해결했고, 야외 환경에서도 해충이나 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할 소재를 선택했으며, 완벽하게 퇴비화 되고 생분해가 되는 제품으로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제작했다. 무엇보다 실내용 침구를 제작하며 쌓은 노하우로, 경추라인을 접목시켜 야외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고안하였다.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약 1000%의 성과를 달성했다. 약 4.8의 평점으로 유저들로부터 집에서 자는 듯은 편안함을 느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모든요일의방은 베개를 넘어서 캠핑용 침구류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며, 국내 내수시장에서 사업을 국한하지 않고, 해외 시장으로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타겟으로 전통적인 한국의 베개를 재해석한 선물용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
모든요일의방 이경미 대표는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솜공장에서 최고의 퀄리티의 제품을 제작한다는 자부심으로, 좋은 제품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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