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3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금남 / 기사승인 : 2023-11-23 16: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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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2023 한국PR대상시상식에서 공공/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매일안전신문=이금남 기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2023 한국 PR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지난 22일, 한국PR협회가 주최하는 ‘2023 한국PR대상’시상식에서 공공/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2023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13,352+1393=0)를 바탕으로 공익광고를 제작하여 공중파, 옥외매체, 케이블 tv 등 다양한 매체에 송출하고, 전국 자살예방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국민 자살예방 캠페인 모델*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다양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특히, 올해는 아프리카TV, LG트윈스, 보드람치킨,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커버낫, 어린이대공원 등 다양한 민간 기관들과 협력하여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국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살예방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같생 서포터즈 2기(21개팀, 80명) 운영 및 같생 박람회 개최, 생명존중 동화책 및 애니메이션 보급, 자살 고위험시기(3월~5월) 도움기관 정보제공을 위한 위기대응 포스터 배포,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자살예방 주간 운영 등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재단 황태연 이사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 운동을 펼쳐온 재단의 활동에 최우수상을 수여해 주신 한국PR협회에 감사한다”라며 “국민 모두가 다시 한번 자살문제를 생각하고 생명의 의미를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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