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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경찰청 청사 전경(사진:해양경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한상규 기자] 해양경찰청은 지난 2일 서해 공해상에서 표류하던 중국 선적 작업선 예인을 도운 것과 관련해 중국 당국으로부터 감사 서한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해양경찰국은 서한에서 "한국 해경청이 전문적이고 적절하게 법을 집행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며 "이에 중국해경국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두 기관이 소통을 더 강화해 양국 국민의 생명과 해상 안전을 보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해경은 지난 2일 전남 홍도 서방 203㎞ 해상에서 선원 없이 표류 중이던 중국 작업선을 발견했다.
해경은 중국 해상수색구조센터에 상황을 알린 뒤 함정 1척을 급파했고, 다음 날 중국 해경국에 선박을 인계할 때까지 현장 안전 관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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