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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타엑스 주헌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근 'Reason'으로 컴백한 몬스타엑스 주헌이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주헌은 카메라 앞에서 와일드하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다가도, 한순간에 애교스럽고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하며 ‘단짠’ 매력을 십분 발휘해 스태프들의 탄성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미니 12집 의 6개 트랙 중에 무려 5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한 주헌은 “‘춤사위(Cresendo)’는 제 회심의 필살기 같은 곡”이라 소개하며 “‘드릴’이라는 트렌디한 장르에 우리나라 거문고, 태평소 같은 악기를 믹스해서 만든 곡이에요. 제가 월드 투어를 다니며 수많은 해외 팬들을 만나면서 느낀 건데요. 그들은 저희가 해외의 뮤지션을 존경하고 따라하는 것보다는, 한국인으로서 오리지널한 것들을 보여주는 걸 좋아해요. 자기다운 게 제일 멋진 거죠”라며 자부심과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 ▲몬스타엑스 주헌 코스모폴리탄 2월호 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주헌은 “거침없이 표현하고, 모르면 그냥 틀리자! 그리고 다시 배우자!”라는 인생 모토를 공개하며 “요즘 ‘회피형’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게 회피하다가는 지구 한 바퀴를 돌게 된다”고 웃으며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꿈에 도달하려면 계속 부딪혀야죠. 지구 한 바퀴를 돌다가는 제가 원하는 곳 발치에도 갈 수 없어요.” 그는 “직선적이고 독립적인, 열정적이고 순수한 사람들이 멋지다고 생각한다”는 가치관을 밝혔다.
어느덧 데뷔 9년차, 올해 서른이 된 주헌은 “지금까지의 저의 인생, 그리고 살아온 것들, 모든 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습 과정이자 트레이닝이었다고 생각해요. 서른은 새 출발 같은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이제 한 분야의 프로페셔널로 우뚝 선 주헌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설 영상에서 “걱정하고, 망설이고, 의심하고, 투덜대고, 다투고, 욕하고, 따지고, 손가락질하고, 너 자신을 갉아먹는 그런 거 그만하고, 그냥 해”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피트 데이비스의 책 '전념' 이라는 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요즘 시장이 넓어지고 너무 다양한 기회들과 창구들이 많아지면서 하나에 전념하지 못하고 계속 옆을 돌아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하나를 끝까지 밀어붙이고 싶어요. 바로 음악이요.”
한편 몬스타엑스 주헌의 ‘단짠’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2월호는 오는 2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전문은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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