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법무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법무부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대폭 늘려 외국인 환자의 경제효과를 키운다.
법무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K-의료서비스’를 전폭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총 90개의 ‘2025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운영한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의료관광객은 117만 명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하였고,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은 단순한 의료서비스를 넘어 국내 산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에, 법무부는 더 많은 외국인 환자에게 비자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대폭 확대(39→90개) 지정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
진료부터 숙박·교통·쇼핑·문화까지 이어지는 ‘고소비 의료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하여 ‘K-의료 수출’과 ‘경제 활성화’라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이끌 추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해, 법무부는 지난 9월 4일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지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69개 우수 유치기관을 새롭게 지정하였고, 기존에 지정한 21개 기관을 포함한 총 90개의 기관을 ‘2025년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국정기획위원회 규제 합리화 TF>에서 제안한 사항*을 반영하여, 의료기관의 진료실적뿐만 아니라 ‘외국인 환자 유치업자의 유치실적’도 우수 유치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기준으로 확대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확대하여 외국인 환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정부의 의료관광 활성화 전략에 호응할 수 있도록 현장 체감형 비자제도를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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