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연말 소외계층 겨울나기 지원 ‘상상나눔 On-情(정)’ 전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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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G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KT&G가 연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2025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을 전개, 방경만 사장이 직접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직접 방문해 한파구호키트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한파구호키트는 KT&G 임직원들이 참여한 패킹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됐으며, 겨울 모포와 목도리, 간편식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키트는 돈의동 쪽방촌 내 도움이 필요한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KT&G 상상나눔 On-情’은 KT&G가 매년 연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월부터 KT&G 본사와 영업기관, 제조공장, 그룹사가 함께 나눔 행사와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올해 KT&G는 소멸위기 지역과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전국 곳곳에서 ▲연탄 6만여 장 ▲김장 김치 4만kg ▲쌀 8000kg 이상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방 사장은 “KT&G는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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