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이 사고 없는 새해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식을 진행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새해를 맞아 시무식과 함께 센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결의식은 2024년을 맞아 안전의식 향상과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해 센터 내 사업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하는 한해를 위해 개최됐다.
선언문에는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적인 안전검검 및 안전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관과 개인이 각자의 역할에 맞춰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 내용이 담겨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결의식으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라며“어떤 업무를 하든 안전한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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