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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이 4월 3일 수풀로 양수리에서 열린 ‘2025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사진=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환경청이 식목일을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를 전개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제80회 식목일을 앞둔 지난 3일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강청과 한국환경보전원 직원 100여 명이 참가해 전나무와 화살나무 3천 주와 맥문동 5천 본을 심었다.
한강청은 나무심기 행사가 열린 수풀로 양수리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꾸려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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