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뮤, 친환경 행보 이어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16: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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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동물보호를 추구하는 파뮤의 토끼 아이콘 (사진=파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내 뷰티 플랫폼 화해는 올해 뷰티 주요 전망으로 컨셔스 뷰티를 선정했다. 

 

2023년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소비자원 설문조사 결과 90.7%가 친환경 제품을 구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95.3%는 일반 제품보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뷰티 업계에서도 컨셔스 뷰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친환경 행보를 펼치고 있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파뮤는 제품 생산에 동물성 실험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무의미한 희생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며 Clean&Ethical beauty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파뮤 제품 패키지에 새겨진 토끼 아이콘은 상생과 동물보호를 추구하는 파뮤의 가치를 상징한다.

또한 파뮤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며 용기, 포장재 등 제품을 제조하는 모든 과정에서 친환경 소재를 고집하며 생태계 보존을 위한 움직임에 동참해 나가고 있다.
파뮤 관계자는 “앞으로도 컨셔스 뷰티에 대한 글로벌적인 관심이 활발해질 것”이라며 “파뮤 또한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폐기되는 모든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고민을 놓지 않고 친환경적인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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