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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환 회장(오른쪽)이 수입 씨수말 ‘클래식엠파이어’의 관리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한국마사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이 렛츠런팜 제주 등 제주도 소재 사업장을 방문해 말 생산·육성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소통 활동에 나섰다.
정기환 회장은 경주마 교배 지원 사업이 진행 중인 렛츠런팜 제주를 방문해 신규 도입 씨수말 ‘클래식엠파이어’를 비롯해, 마사회 보유 씨수말들의 컨디션과 관리 상태를 살폈다. 더불어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교배 지원 사업이 올해도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정 회장은 ‘제주마주협회 간담회’ 에 참석해 말산업 관계자들과의 소통활동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마사회와 제주마주협회가 앞으로 제주경마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정 회장은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를 방문, 협회장과 임원진들과 ‘생산·육성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생산 농가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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