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스튜디오 콘텐츠 제작 교육 공동 추진하기로 (사진 : 영화진흥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영화진흥위원회가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는 5분 이내의 단편영화 제작 실습 과정이 포함되는 교육을 진행하여 작품을 완성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는 지난 9일 버추얼 프로덕션 전문 회사 엑스온스튜디오(대표, 장원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과 함께 버추얼 프로덕션 콘텐츠 제작 교육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코픽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엑스온스튜디오 장원익 대표, SK텔레콤 김혁 미디어 제휴 담당 등 3사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해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의 성공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MOU의 목표는 영화인들에게 콘텐츠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활용 방법 확산을 통해 영화 산업의 도약에 일조하는 것이다. ‘
버추얼 프로덕션은 컴퓨터 그래픽을 입히는 대신에 촬영 배경으로 영상을 틀어놓고 촬영하는 영상 촬영 기법을 말한다.
이번 교육에는 첨단영화 제작 기법인 LED wall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포함된다.
해당 교육은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연출, 기획·제작, 촬영, 조명, 미술 분야의 영화인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8주간 진행되며, 버추얼 ICVFX(In-Camera Visuaf Effect) 프로덕션 전문 회사와 차량 주행 장면 촬영에 특화된 엑스온스튜디오, XR(Extended Reality, 확장 현실)에 특화된 SKT의 팀 스튜디오를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버추얼 프로덕션을 활용하는 5분 이내의 단편영화 제작 실습 과정이 포함되며, 완성된 작품은 SKT의 AI 플랫폼인 ‘에이닷 TV(A. tv)’를 통해 공개된다.
코픽 박기용 위원장은 “한국 영화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첨단 영화 제작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영화 인력의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영화인의 첨단 영화제작 역량 강화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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