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희망성금 전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0 16: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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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서울 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오른쪽)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에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게 희망성금을 전달받았다.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마장동에 위치한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는 9일(화),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식이 진행되어 박선주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2024년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총회에서는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 한 해 동안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사회 지도층 여성 후원조직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연중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비 지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을 후원하며, △바자 수익금 기부, △사랑의 선물 제작, △적십자 갈라 후원, △특별회비 납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이 되고 있다.


올해에도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박선주 영은미술관 관장을 위원장으로 새로이 선출된 7명의 임원을 비롯한 총 32명의 위원들이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박선주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못에 던져진 작은 돌멩이 하나가 동심원을 그리며 퍼져나가듯 우리들의 나눔과 봉사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사회에 선한영향력이 전파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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