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왼쪽)과닉 아이리나 말레이시아 PLUS 社 CEO(오른쪽)가 도로·교통분야 상호협력을 위한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말레이시아와 포장품질 등 고속도로 자산관리, AI 기반 교통·안전관리 등 인적·기술을 교류한다.
한국도로공사가 28일 수원 ITS 아태총회가 열리는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말레이시아 고속도로 운영업체 PLUS 社(CEO 닉 아이리나)와 도로·교통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와 말레이시아 PLUS 社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도로·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포장품질 등 고속도로 자산관리, AI 기반 교통 및 안전관리 등이며, 양 기관은 이와 관련하여 인적·기술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한국도로공사의 해외사업 역량을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권 국가에서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 간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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