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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관양초등학교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도 안양 관양초등학교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안양 관양초등학교로부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안양 관양초등학교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문화예술실 앞 광장에서 튀르키예 지진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점심시간마다 ‘어울림마당’을 펼쳤다.
‘어울림마당’ 행사는 가정에서 쓰지 않는 학생용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학생들에게 판매하는 행사로, 의복, 학용품, 장난감, 보드게임, 팬시용품, 운동용품, 가방, 신발, 인형, 책, 장식품, 머그컵, 화이트보드 등의 물품을 전달받아 진행했다.
3학년 김로한 학생은 “이제 안 쓰는 물건들을 다른 친구들이 사주어 그 돈으로 튀르키예 이재민을 도울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구호 활동으로 긴급구호세트 전달, 세탁차량·이동급식차량 지원, 이재민 급식 지원, 컨테이너 주택단지 조성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중장기 재건복구 협력, 의료장비, 보건위생용품 등의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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