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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증권이 지난 4월 14일 개막한 실전투자대회 ‘투자마스터즈 2025’에서 대회 중계 화면 제공과 푸쉬 알림 등 차별화된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투자마스터즈 2025’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해외주식리그 참가자의 86%, 국내주식리그 참가자의 72%가 수익을 기록(5월 7일 기준) 하고 있다. 특히, 국내주식리그에서는 최고 수익률이 무려 527.15%에 달한다.
이번 실전투자대회의 특징으로는, 대회 중계 화면을 통해 다른 투자자의 매매 전략을 따라 할 수 있어 또다른 투자의 재미를 더했다는 점이다. 대회 중계 화면의 수익률 메뉴에서 참가자의 필명을 누르면 매매 내역(10분 지연) 및 보유 종목을 확인 할 수 있고, 관심있는 참가자의 필명 옆 ‘좋아요’(하트 버튼)를 누르면 해당 참가자가 거래 할 때마다 푸시 알림(10분 지연)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거래상위와 종목분석 메뉴를 통해 리그별 참가자들의 매수, 매도, 보유 종목 상위 종목과 보유 종목의 업종 분석 및 업종 매매 수익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6월 6일까지 진행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통해 매일 914명을 추첨해서 최대 5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고,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1.5배 인정)의 주간 합산 거래금액이 50억원을 초과한 고객 전원에게 매주 1천만원을 균등하게 나눠서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투자마스터즈 2025’는 국내주식리그와 해외주식리그로 구분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참가자는 양 리그 중 선택 또는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기초자산 1백만원으로 대회에 참가 할 수 있으며, 투자금에 따라 Challenge(1백만원 이상)와 Champion(5천만원 이상)에 자동 배정된다.
국내주식 Champion리그와 해외주식 Champion리그 모두 1위에 오를 경우 최대 2억 원의 상금을 수령할 수 있다. ‘Challenge리그’ 1위/2위/3위에게 각각 5천만원/2천만원/1천만원, ‘Champion리그’ 1위/2위/3위에게는 각각 1억원/4천만원/2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이번 실전투자대회 ‘투자마스터즈 2025’는 수익률 경쟁을 넘어서, 다른 투자자의 전략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누구나 쉽게 주식투자에 도전하고 인사이트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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