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롯데웰푸드와 함께 국민안전의 날 맞이 '부산항 졸음번쩍, 잠 깨!' 캠페인 확대 운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6 1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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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을 장려했다.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15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부산항 협력사들과 함께 '부산항 졸음번쩍, 잠 깨!'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롯데웰푸드, 부산항 부두 운영사 등이 다 함께 참여하여 항만 근로자들에게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썼다.

BPA는 올해부터 캠페인 참여 범위를 기존 12개 부두 운영사에서 항만 하역업체 52개사로 대폭 확대하고, 캠페인 대상규모도 전년도 5천명보다 더 많은 1만 명의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캠페인의 주제도 '2050 속도 준수'에서 보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인 '과적 금지, 과속 금지, 신호 준수'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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