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미 금리 인상 예정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 리스크 관리가 우선돼야
이번 주 28일 단행되는 금리 인상 여파와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는 걸까! 주요 가산자산들이 힘을 잃고 좁은 박스권을 헤매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연준이 자이언트 스텝을 밟게 되면, 미국의 기준금리는 1.5~1.75%에서 2.25~2.5%로 오른다. 한국 기준금리(2.25%)보다 높아져 한·미 금리 역전이 불가피하다. 한국은행도 다음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커진다. 물가와 긴축, 경기 침체의 압박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96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29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2880원과 17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6원에, 위믹스는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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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제공) |
다음주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아마존 등 대표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된다.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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