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미 금리 인상 예정
- 미 기업 실적 다음주 중요
- 리스크 관리가 우선돼야
일요일 시장에는 금리 인상과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하고 있다. 주요 가산자산들이 힘을 잃고 좁은 박스권을 헤매고 있다. 다음주에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28일에는 미 FOMC의 금리 인상이 유력해 그동안의 기술적 반등세가 움츠려드는 양상이다. 문제는 그 후이다. 예상은 극단으로 나뉘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거시 지표를 잘 체크하며 팩트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96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26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2630원과 17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4원에, 위믹스는 3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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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제공) |
① 다음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실적 발표.
② 7월 27일. 미국 FOMC 금리인상 발표 예정.
③ 금리, 유가, 환율 등 거시 지표를 반드시 체크해야.
위 세가지를 반드시 기억해 남은 7월의 증시와 암호화폐 투자에 대비해야 한다. 최근의 증시 반등세와 가상자산의 상승에는 미 연준의 '울트라스텝'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되는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자이언트스텝'에 대해 반영이 들어가 있기에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의 안도랠리 혹은 기술적 반등 차원의 발현인 것이다. 그러나 유가, 금리, 부동산 등 거시 지표의 불안은 계속 진행 중이다.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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