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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엔티X 빌리오 로고 (사진=순이엔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순이엔티가 빌리오와 크리에이터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주)빌리오와 (주)순이엔티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속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 협찬과 활용, 장소 섭외 대행, 큐레이션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빌리오는 순이엔티의 제작팀과 소속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양한 공간에서 제작된 콘텐츠는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에 업로드 되어 빌리오의 공간 예약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더 나아가 양사는 숏폼 크리에이터를 목표로 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안준혁 빌리오 대표는 “숏폼 크리에이터를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에 대해 어려워하는 빌리오 앱 내 유저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순이엔티 소속 크리에이터들도 콘텐츠 기획에 따른 외부 공간과 장소 고민을 빌리오와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빌리오는 제휴 호스트들에게도 더 많은 공간 노출과 홍보 기회도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순이엔티 박창우 대표는 “순이엔티 제작팀과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촬영하거나 외부 공간과 장소가 필요할 경우 좀 더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숏폼을 활용한 모든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인만큼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순이엔티는 글로벌 숏폼 비즈니스 기업으로 촬영&기획, 광고, 매니지먼트 모두 가능한 곳이다. 2023년 11월 기준 국내외 전속 170여명 크리에이터와 총합 팔로워와 구독자 약 10억명을 바탕으로 MCN사업(광고, 매니지먼트, 음악), 커머스사업, 글로벌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틱톡과 처음 업무를 시작하였고, 2019년 국내 최초 틱톡 공식 미디어랩사와 MCN 파트사로 선정되었다. 미디어랩사로서 총 10,000건의 광고집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빌리오는 국내외에 위치한 △촬영스튜디오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호리존 등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 예약과 해당 공간을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촬영 프로덕션, 엔터사, 다중채널네트워크(MCN) 등이 이미 누적 약 100만 명 이상이 사용한 서비스이다. 초기 크리에이터들이 겪는 '어디서 찍을지'와 '어떻게 시작하지'에 대한 고민해결에 집중하여 크리에이터의 시작을 도와주는 대표적인 인프라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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