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사, 제2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대회 개최... 공간정보 분야 한양대 등 5개팀 수상작 발표

이금남 / 기사승인 : 2023-11-07 16:55:48
  • -
  • +
  • 인쇄
▲FLY-HY(한양대) 팀이 ‘제2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공간정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LX공사)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제2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대회에 참가한 총 25개 팀에게 상금을 수여했다.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제2회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대회'를 열고 공간정보 부문 최우수상에 한양대 '플라이 에이치 와이' 등 5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우수상은 비상(항공대), 장려상은 스카이서베이어스(강원도립대)와 지적인(목포대), 베스트혁신상은 USDL2(항공대) 등 5개 팀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공간정보 분야를 비롯해 기체창작, 버티포트 , 교통서비스, 전파 환경 분석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25개 팀에 총 4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은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 학회 등 학술발표 등과 연계해 전시된다.

최규명 LX공사 부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UAM 상용화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모빌리티 혁신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면서 "각 분야별 기술이 UAM 생태계 안에서 안전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