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스포츠단, 유도 안재홍·탁구 이다은 등 영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2 1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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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유도단에 입단한 안재홍(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준성, 김화수, 이문진 선수. (사진=한국마사회 스포츠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이 유도와 탁구에서 유망 선수를 영입했다.

유도에서는 지난해 파리 그랜드슬램 동메달리스트 안재홍을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안준성, 2019년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1위 이문진, 지난해 청풍기 준우승 김화수까지 4명을 영입했다.

탁구단에선 고교 랭킹 1위 이다은과 지난해 전국남녀종별대회 복식 3위 백호균, 영도구청 에이스로 활약한 한은호와 계약했다.

이로써 마사회 스포츠단은 기존 유도 이하림, 탁구 서효원 등에 신예 선수들을 더해 전력을 보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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