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 글로벌 서비스 시작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8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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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가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했다.(사진: 컴투스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 신작 키우기 게임 ‘서머너즈 워: 러쉬’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러쉬’가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9개 언어로 전세계 동시 출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전세계 2억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의 방치형 디펜스 RPG인 ‘서머너즈 워: 러쉬’는 키우기 장르의 간편함에 차별화 콘텐츠인 타워 디펜스의 전략 요소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타워 디펜스 모드인 ‘천공섬 방어전’은 일반적인 타워 디펜스 플레이 방식에 더해, 로그라이크 요소를 차용한 ‘스킬카드’ 시스템과 플레이어가 직접 사용하는 ‘지원스킬’,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패턴의 몬스터와 루트, 보스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캐주얼한 느낌의 기본 챕터 외에도 다른 유저들과 타임 어택 경쟁을 즐길 수 있는 챌린지 모드, 소환수들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미션 등이 구현됐다.

또 조작없이 소환수를 성장시키고 오프라인 상태로도 즐길 수 있는 필드 스테이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가 다채롭게 마련돼 있다.

일일 던전과 지역 조사 같은 소환수 성상 콘텐츠는 물론, 최대 25마리의 소환수를 활용한 대규모 PvP(이용자간대결) ‘콜로세움’, 협동보스전 ‘용의 둥지’, 영토 확장 시스템 ‘정복의 땅’, 전략적 점령 콘텐츠 ‘크리쳐워’ 등으로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게임 시작과 동시에 14마리의 필수 전설 등급 소환수를 획득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서먼로드’가 준비돼 있으며, 약 70종의 소환수들의 새로운 모습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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