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의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보나썸'을 전국 편의점에 선보였다.
믹스 보나썸은 다양한 취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레드·옐로우 계열의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은 총 13종으로 확대됐다.
릴 하이브리드는 2018년 출시된 KT&G의 독자 기술 제품으로,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풍부한 연무량과 간편한 사용성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KT&G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바이스와 다양한 전용스틱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온 만큼 앞으로도 빠른 트렌드 분석과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기대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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