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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직원들이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며 레드리본을 자르고 있다. (사진=H&M)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H&M 직원들이 함께 레드 리본을 자르며 새로운 매장 오픈을 기다리던 고객들을 맞았다.
H&M이 22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H&M은 ‘패션과 품질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라는 경영이념 하에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H&M 롯데 청량리점은 약 906 제곱 미터 한 층으로 이루어진 매장이며, 여성, 남성과 아동 컨셉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롯데 청량리점은 오픈 전부터 200여명이 매장 오픈을 기다리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H&M 동북아시아 지역 리저널 매니저인 아네타 포쿠친스카(Aneta Pokucinska)는“현대적이고 의미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타일, 창의력,문화의 종착지가 될 수 있는 또 하나의 H&M 매장을 한국에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새롭게 오픈하는 H&M 롯데 청량리 스토어는 고객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라고 전했다.
오픈 당일인 22일,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2만원 할인 쿠폰과 추석 디저트 & 꽃차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또한, 오픈 당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H&M 멤버에게는 선착순으로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6만원 이상 구매한 H&M 멤버에게는 헤어케어키트를 증정한다.
또 3일간 일부 제품을 최대 40%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오픈 특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H&M 코리아는 2010년 2월 한국에 진출했으며, 새롭게 오픈한 롯데 청량리점을 포함해 전국 3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M은 다양한 성별과 연령층의 고객들이 최신 트렌드에서 모던 베이직에 이르는 폭 넓은 상품 군 중자신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매일 새로운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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