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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쏘 EV 사진(사진=KGM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무쏘 EV가 본계약 2주만에 누적 계약 3200대를 돌파했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5일 출시한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가 본계약 2주 만에 누적 계약 3200대를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속되고 있는 전기차 캐즘 현상(일시적인 수요 정체)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전기 픽업 모델에 대한 기대감에 용도성까지 더해지면서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KGM 측은 설명했다.
연령대별로는 차량 구매력이 높은 50대(38.3%)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성별로는 남성(88.6%)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해 픽업 시장의 주요 고객층과 유사한 경향을 보였다.
외장 선호도는 그랜드 화이트(54%), 스페이스 블랙(23%), 블레이징 골드(9%), 마블 그레이(7%) 아마조니아 그린(5%) 순으로 나타났다.
선택 옵션은 △유틸리티 루프랙 △세이프티 선루프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의 인기가 높았다.
KGM은 전기 픽업인 무쏘 EV는 전기차 라인업을 입체적으로 구성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한 모델이라며, 전기차 캐즘을 깨고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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