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현대ENG…해외근무직원 자녀 초청행사 가져

손주안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8 16: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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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ENG, 임직원 35명의 자녀 및 배우자 등 총 105명 참석
현대ENG, 사옥 투어·즈 쿠킹클래스·난타 공연 관람 등 진행
▲ 현대엔지니어링, 해외근무직원 자녀 초청행사’ 진행./사진=현대엔지니어링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 현대ENG)은 8일 어린이 날을 맞아 ‘해외근무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2023년 5월 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ENG 본사에서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35명의 자녀 및 배우자 등 총 10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직원 자녀에게 현대ENG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해 주는 것을 시작으로 본사 사옥 투어 및 키즈 쿠킹클래스, 난타 공연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이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시청하고, 엽서에 답장을 쓸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

지난 2017년부터 현대ENG는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는 구성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Work-Life Balance) 향상을 위해 마련한 사내 프로그램 중 하나다. 상반기에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자녀를, 하반기에는 국내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자녀를 초청한다.

현대ENG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로 10년 째 ‘가족친화기업인증’을 연속으로 유지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도나 문화를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현대ENG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문화를 위해 ▲선택근로제 도입 ▲가족돌봄 근로시간 단축 및 휴가 ▲직장어린이집 운영 ▲보육수당 및 가족부양비 지원 ▲가족 건강검진 지원 등의 다양한 제도와 가족친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가족 휴양시설 제공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및 봉사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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