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유역환경청 로고 (사진=한강유역환경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유역환경청이 수도권 29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한강유역환경청이 관내 29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정기 지도·점검을 3월부터 실시한다고 5일 알렸다.
한강청은 '먹는물관리법' 및 '먹는물 관련 영업장 등의 지도·점검에 관한 규정'에 따라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에 대해 매년 검사장비, 인력적정여부, 시험방법 준수여부를 지도·점검하고 있다.
올해 지도·점검은 관내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수질검사 정확성을 위해 기술인력의 직접 시료채취 및 검사, 보존제 첨가 여부 등 검사기관이 지켜야 할 먹는물 수질공정시험 준수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먹는물 수질공정시험기준 준수 여부와 검사기관 변경지정 이행 여부, 시험·분석장비 교정 검사 준수 여부와 기술인력의 법정교육 이수 여부 등을 체계적으로 살펴 볼 방침이다.
지도·점검과 동시에 검사기관 스스로 시험분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시료채취 요령, 적정 보존기간, 정확한 시험분석방법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먹는물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수질검사기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향후에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검사 신뢰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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