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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하늘에 서초구 일대 전경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돌풍·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4일부터 6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 50∼150㎜, 중부지방, 전라권(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경남권(남해안 제외), 서해5도 30∼100㎜, 경북권 남부, 울릉도·독도 20∼60㎜다. 제주도 산지에는 4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부근에는 시간당 30~50mm(산지 시간당 50mm 이상) 내리겠다.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시간당 20~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9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 1.0∼3.0m, 남해 앞바다 1.0∼3.0m 수준이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1.5∼4.0m, 남해 2.0∼5.0m 높이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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