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썬 할라피뇨 체다맛 100만봉 돌파 (사진:오리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리온의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과자 태양의 맛! 썬 신제품이 출시 두달만에 최대 누적판매량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태양의 맛! 썬 할라피뇨 체다맛'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1분에 11봉씩 팔린 셈이다.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7월 '태양의 맛! 썬' 브랜드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
이 제품은 할라피뇨와 체다치즈, 통곡물의 조화가 특징인 제품이다. 회사 측은 집에서 홈술족과 야외나들이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제품 인기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태양의 맛! 썬'은 2018년 재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 3천만 봉을 돌파하기도 했다. '꼬북칩'과 '포카칩' '오!감자' '오징어땅콩' 등과 함께 오리온 대표 스낵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오리온 관계자는 "태양의 맛! 썬 특유의 바삭한 식감에 할라피뇨와 체다치즈, 통곡물 맛이 잘 어우러져 맥주 안주스낵으로 각광받고 있다"라며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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