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이사장, 폭염 대비 서해선 건설현장 특별점검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7 16:30:48
  • -
  • +
  • 인쇄
▲김한영 이사장 서해선 104역사 건설 현장 방문 모습 (사진:국가철도공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김한영 이사장이 서해선 104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무더위 쉼터 설치여부와 근로자들의 휴식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사항을 강조했다.

 

27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김한영 이사장은  27일 경기도 화성시 인근 서해선 복선전철 104역사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종합 안전대책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김 이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특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무더위 쉼터 설치 여부와 근로자들의 휴식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라며, “폭염기간 무리한 야외 작업을 지양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전달했다.

한편, 공단은 무더위 쉼터 설치와 휴식시간 연장, 폭염 노출이 많은 공종의 조기출근제 운영 등 근로자의 입장에서 폭염 대책을 수립하고 전국 철도건설현장에서 시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