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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장노년 디지털 활용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이 장·노년 다지털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보며 교육 방향성을 점검했다.
19일 서울디지털재단에 따르면 지난 12일 강요식 이사장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 방문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지난해 12월 26일 서울시가 개관하여 현재 지역 내 장·노년층의 디지털 활용에 대한 교육-상담-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센터 장소 선정에 있어서 평소 어르신 이용이 많으면서도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 쉬운 곳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는 키오스크 및 OTT 서비스 체험, 로봇 커피머신 및 무인사진관, 레이저각인기 등 약 250평의 공간에 실제 체험해보고 교육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디지털 기초교육, 스마트폰 및 사회적관계망(SNS) 활용 방법, 택시 예약, 배달주문, 은행 업무, 디지털 문화·헬스케어 등의 강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센터 내 강의실에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강 이사장은 이러한 디지털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연계할 어디나지원단(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 교육 방향성을 점검했다.
강 이사장은 “디지털동행플라자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나니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소비활동부터 취미생활까지 맞춤형으로 구성돼 있어 서울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디지털재단은 올해는 물론, 앞으로도 디지털동행플라자 공간을 활용해 ‘어디나지원단’ 사업을 연계·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15일간 ‘어디나지원단’ 강사를 신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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