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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해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해시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원 동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3년과 2024년 도내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평가에서도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평가는 안전점검 실효성, 점검 확산 실적, 환류 적절성, 점검 결과 공개 및 이력 관리, 정책 기여도 등 5개 분야, 34개 세부지표 기준으로 진행됐다. 동해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4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진행됐다. 동해시는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등 235명이 참여해 63곳의 시설을 점검, 이는 전년 48곳 대비 31% 증가한 수치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동해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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