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득찬 마켓 vol.15’가 지난 14일 노인 복지관 앞마당에서 개최됐다. (사진=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15번째 가득찬 마켓 바자회를 성료했다.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4일 복지관 앞 마당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2023년 봄 바자회 ‘가득찬 마켓Vol.1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 된 ‘가득찬 마켓’은 여름 이불, 아동용품, 성인 의류, 푸드트럭 등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마포구 지역 주민이 쉽고 재밌게 나눔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이번 바자회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복지관 바자회에서 아이들에게 입힐 옷과 이불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를 즐겼습니다.” “매년 복지관 바자회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쉽게 나눔문화를 접하고 참여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바자회로 조성된 수익금 1,100만원은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의 긴급지원 등에 사용되어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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