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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몽골 사막화 문제 해결을 위해 울란바토르에 이어 아르갈란트에 ‘상상의 숲’을 조성한다.
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는 생명력이 강한 비술나무 1만 그루를 아르갈란트 일대에 식재하고, 관수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는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주민들을 교육하고 현지 직원으로 채용한다. 이를 통해 아르갈란트 주민들은 식재 및 관수 업무를 진행하며 ‘상상의 숲’이 지속적으로 관리 및 유지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몽골 현지의 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상상의 숲’을 확대 조성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 개선에 주력하고, 국가별 맞춤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등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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