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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가 유라시아 시장의 생산거점이 될 카자흐스탄 신공장을 준공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 주에 위치한 현지 신공장은 5만2000㎡의 연면적에 생산 설비 3기가 설치돼 연간 45억 개비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로써 유럽과 CIS 등 유라시아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수출 전초기지이자 핵심 생산거점이 될 예정이다.
KT&G는 이번 신공장 완공을 통해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또 인도네시아에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가 신공장을 건설하는 등 해외 사업 확대를 위한 성장투자를 진행중이다.
KT&G는 해외 생산 거점들을 중심으로 생산부터 영업·유통까지 직접 관리하는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을 구축해 수익성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방경만 사장은 “카자흐스탄 신공장 완공으로 글로벌 사업의 경쟁력을 선도해 나갈 생산체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해외 직접사업을 확대해 수익성 및 기업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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